틀리면 안 되는 일을 위한 회사.
시즐론은 서울의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그럴듯한 답이 오히려 없는 답보다 나쁜 영역 — 대체로 맞아도 계약을, 데이터를, 감사 결과를 잃는 일 — 을 위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누가 만드나
주식회사 시즐론은 대표 이광연이 설립했습니다. 지난 15년간 언론 데이터 마이닝 개발자로 일하며, 해마다 불어나는 뉴스·미디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고 구조화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왔습니다. 제품은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 외주도, 재판매도 없습니다.
왜 만드나
그 데이터 위에서 AI 시대가 왔고, AI가 만들어주는 답은 편리하고 대체로 정확합니다. 그런데 15년간 데이터를 다루며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 엔터프라이즈의 일 중에는 '대체로 정확한' 답이 아니라 확정적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요구하는 영역이 있다는 것. 서식 하나가 빠져 응찰 전체가 부적격 처리되는 공공입찰, 페이지 구조가 바뀐 뒤 조용히 틀린 숫자를 돌려주는 수집 파이프라인. 그런 일에 "대체로 맞다"는 답이 아닙니다.
어떻게 만드나
모든 제품에 같은 원칙이 흐릅니다 — AI가 제안하고, 결정론적 계층이 검증하며, 통과한 것만 반영합니다. 모든 결과에는 신뢰도가 붙고, 신뢰도가 낮은 결과는 조용히 반영되는 대신 사람에게 넘어가며, 모든 판단은 근거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은 검증된 백업과 감사 기록 없이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만드나
현재 두 개의 제품이 있습니다. 미리보아는 나라장터 응찰 서류를 제출 전에 공고 요구조건과 대조합니다 — miriboa.sizlon.io에서 서비스로 운영합니다. Crawler Platform은 조용히 멈추는 대신 스스로 복구하는 웹 수집 플랫폼입니다 — 고객 인프라에 설치하는 라이선스 제품입니다.
두 제품 모두 감이 아니라 근거에서 설계했습니다. 미리보아의 검사 항목은 나라장터 공개 개찰 데이터 450만 행 — 실제 부적격 사유의 분포 — 에서 나왔습니다.
회사 정보
- 법인명
- 주식회사 시즐론 (Sizlon Inc.)
- 대표
- 이광연
- 사업자등록번호
- 420-86-03864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89-7, 302호
- 대표전화
- 02-702-5795
- 문의
- [email protected] — 평일 09:00–18:00 이메일 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