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사항을 대조하는 엔진을 만들고,공공 데이터를 수집·정제하고,한국어 검색 시스템을 고칩니다.
시즐론은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요구사항 대조 엔진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그 위에서 서비스를 합니다. 한국어 검색은 고객의 검색 시스템을 진단하고 고칩니다. 수치는 잣대와 함께 공개하고, 잰 적 없는 것은 없다고 씁니다.
고정가 · 결과물 명시 · 대표가 직접 운영
작업 방식Measured, not claimed.
규칙으로 닫히는 것은 규칙으로 판정하고, 언어 모델의 판단에는 원문 인용을 붙여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람 검토를 거치는지는 서비스마다 다르며 각 서비스 페이지에 적습니다.
만든 것과 하는 일
만든 시스템 둘, 그리고 한국어 검색 진단
01한국 공공 문서의 표를 표째 읽고, 요구조건을 항목으로 뽑아, 제출 문서가 그것을 채웠는지 원문 인용을 붙여 대조합니다. 규칙으로 닫히는 것은 규칙으로 판정하고, 해석이 필요한 것은 언어 모델이 예상하되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단정하지 않습니다.
- 파싱
- 추출
- 대조
- 검증
- 표 보존율 99.4%
- HWP·PDF 첨부 — 나라장터 하루치 첨부 500건(2026-09-08)
- recall 87.4% · precision 96.5%
- 요구조건 추출 · "확실" 판정 — 입찰 공고 골든셋 2,013항목(유효 1,985) 기준
- 자동 게이트 7종
- 입찰 서류 검증 납품 전
감리 산출물 기준 정확도 측정치는 아직 없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하는 일엔진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02데이터 파이프라인
API가 있으면 API로, 없으면 자체 자동 복구 크롤러로 수집하고, HWP·PDF 첨부는 표째 풀어 매일 갱신합니다.
- 응찰 73,373건 · 업체 13,220곳
- 나라장터 개찰 원자료 6개월분 수집·첨부 파싱·집계
이 시스템으로 하는 일하는 일한국어 검색 품질 진단
고객이 운영하는 Elasticsearch·OpenSearch 검색에서, 형태소 분석·사용자 사전·동의어 때문에 못 찾는 이유를 재고 고칩니다. 시즐론이 운영하는 검색 시스템이 아니라 고객의 검색을 진단하는 일입니다.
- 매체 7,000곳 · 일 20만 건 색인
- 前 코리아뉴스와이어 수집·검색 인프라 구축·운영
서비스통화 전에 무료 스캔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
표시 가격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누구나 열어 볼 수 있는 코드·명세·실험은 공개 작업에 따로 모았습니다.
공개 작업 보기 →어느 쪽이든 먼저 20분 통화로 범위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