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검색 품질 진단

검색·RAG 품질 진단 — Elasticsearch · OpenSearch

"검색이 이상하다"를 수치로 바꾸고, 2주 안에 고친 설정을 드립니다.

250만원 · 2주 · 고정가

1주차(진단·골든셋 확정) 100만원 / 2주차(재설정·측정) 150만원. 골든셋 수치가 개선되지 않으면 2주차분 150만원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매체 7,000곳 · 일 20만 건 수집·색인 인프라 구축·운영 (前 코리아뉴스와이어) — 그 엔지니어가 직접 합니다.

대표 소개 →요구사항 대조 엔진 보기 →

표시 가격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이런 팀을 위해

진행

  1. 1주 — 진단

    로그·설정 분석. 실패 질의 100건과 대조 질의 30건을 확정하고, 질의마다 나와야 하는 문서를 고객이 지정한 뒤 동결합니다.

    골든셋을 동결하고 재측정하는 방법은 미리보아 벤치마크와 같습니다 — 같은 잣대로 요구조건 추출 재현율 73.5% → 87.4%. 벤치마크 보기 →

  2. 2주 — 재설정

    analyzer·사전·동의어·랭킹 재설정. 고객 클러스터 안의 재측정 인덱스에서 같은 문서·같은 쿼리로 before/after 를 잽니다.

실측 노트

결과물

옵션
  • 하이브리드(BM25 + kNN) 설계 — 별도 견적

통화 전에, 무료 스캔

실패하는 검색어 20~50개를 보내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Nori 기본 설정 기준 형태소 분절·미등록어 진단 결과 1쪽을 보냅니다. 통화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무료 스캔 요청

검색 엔진·버전과, 아신다면 형태소 분석기 이름을 같이 적어 주세요. 결과는 이메일로 갑니다.

자주 묻는 것

데이터를 반출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읽기 계정과 화면 공유로 진행합니다. 로그·설정 파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어떤 스택을 다루나요?
Elasticsearch·OpenSearch, Nori 를 포함한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 사용자 사전·동의어 사전, BM25 랭킹. 그 외 스택은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무엇을 보장하나요?
수치로 보장합니다. 1주차에 확정한 실패 질의 100건의 적중률이 10%p 이상 오르지 않거나, 함께 재는 대조 질의 30건이 나빠지면 2주차분 150만원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준과 측정 방법은 계약서에 수치로 적습니다. 재측정은 고객 클러스터 안의 인덱스에서 하며, 그 인덱스가 준비되지 않으면 보장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우리 개발자가 직접 하면 되지 않나요?
할 수 있습니다. 차이는 골든셋으로 전후를 재고, 사전·동의어를 운영 가능한 파일과 절차로 넘기는 것입니다. 2주 뒤에는 개발자가 이어서 관리할 수 있게 인계합니다.
우리 쪽에서 시간을 얼마나 내야 하나요?
담당자 기준 총 3~4시간입니다 — 권한 발급 30분, 골든셋 검수 2시간(질의마다 "나와야 하는 문서"를 고르는 일), 1주차 말 점검 30분, 결과 발표 1시간. 그 밖에 엔지니어 시간이 별도로 듭니다 — 재측정용 인덱스를 고객 클러스터에 준비하는 1~2시간, 그리고 진단 도구를 돌릴 리눅스 호스트(VM 이나 컨테이너, 클러스터 접근 가능) 하나. 절차서와 설정 파일은 드립니다.
적용은 누가 하나요?
설정 파일과 적용 절차를 드립니다. 원하시면 화면 공유로 함께 적용합니다.

이 다음에 보통 필요한 것

실패하는 검색어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통화가 부담스러우면 무료 스캔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