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피드 — 필요한 데이터를 매달 정제해서 납품합니다
판정과 분석의 근거가 되는 공공 데이터 — 공고·개찰·HWP 첨부·PDF 표 — 를 매달 정제해 납품합니다. 남들이 못 뽑는 한국어 데이터가 전문입니다.
구축 100~300만원 + 월 30~80만원
처음 한 번 세팅하는 비용과, 이후 매달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오는 비용입니다.
나라장터 개찰 데이터를 이 방식으로 수집·파싱·집계합니다 — 6개월분 집계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 응찰 73,373건·업체 13,220곳, 2026-09-11 부터는 매일 어제까지 받습니다. HWP·PDF 첨부 표 보존율 99.4% (2026-09-08 하루치 첨부 500건, 선호 형식·파싱 오류 제외).
매체 7,000곳 · 일 20만 건 수집·색인 인프라 구축·운영 (前 코리아뉴스와이어) — 그 엔지니어가 이 시스템을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2026 상반기 탈락 리포트 →요구사항 대조 엔진 보기 →표시 가격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이런 팀을 위해
- 매주 사람이 복사해 넣는 팀
- HWP·PDF 안의 표가 필요한 팀
- 검색·RAG·분석용 외부 데이터를 지속 공급받아야 하는 팀
진행
- 구축 — 100~300만원
대상 분석, 수집 규칙, 스키마 확정, 과거분 백필, 검증, 납품 경로. 대상 수·첨부 파싱·백필 기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 월정액 — 월 30~80만원
정해진 주기로 수집, 사이트 변경 시 복구, 갱신 로그.
API가 있으면 API로, 없으면 자체 자동 복구 크롤러로 수집합니다.
이 피드를 돌리는 시스템
- 시즐론이 직접 만든 수집 시스템입니다(사내 이름 Crawler Platform). 대표가 매체 7,000곳을 돌리던 설계를 시즐론에서 다시 지었습니다.
- 수집→정규화→적재가 파이프라인 단위로 나뉘고, 대상 사이트가 바뀌면 실패를 격리해 두었다가 규칙을 고친 뒤 재처리합니다. 납품물에 갱신 로그와 실패·복구 이력이 붙는 이유입니다.
- 적재는 고객이 쓰는 곳으로 — 관계형 DB, 클라우드 스토리지, 메시지 큐, 스프레드시트, 검색엔진, CSV·엑셀 파일, HTTP API.
- 처음부터 설치형 납품을 전제로 만들어 운영 문서, 매주 자동으로 도는 납품 리허설, 자동 테스트 2,411건(2026-09-11, 테스트 함수 수 집계)이 있습니다.
- 개찰 원자료는 나라장터 API로 매일 어제까지 받고, 개찰 뒤에도 행이 바뀌므로 최근 창은 다시 받아 덮어씁니다. 첨부는 자체 추출기로 텍스트와 표를 풉니다. hwp·hwpx·pdf·xlsx·xls·docx·pptx·html·csv·txt 10종과 zip 첨부를 처리하고, HWP 바이너리는 표 구조가 유지되는 변환 경로만 씁니다(텍스트 변환은 표를 잃습니다). 추출 결과는 골든 픽스처 회귀 테스트로 지키고, 표 보존율은 같은 추출기에 하루치 첨부 전체를 넣어 잽니다. 수집·파싱·집계 각 단계가 파일과 로그로 남고, 실패는 알림으로 옵니다.
- 운영 실적이 쌓인 피드는 고객 서버로 이전해 드립니다 — 설치형, 별도 견적. 데이터도 시스템도 시즐론에 묶이지 않습니다.
실측 노트
- 표가 사라지면 RAG 는 틀린 숫자를 자신 있게 말한다 — 공고문 214건으로 잰 HWP·PDF 표 추출 →
범용 추출은 셀 85% 를 버리거나 행 구조 4% 만 남긴다. 같은 문서의 PDF 는 최선 도구도 셀 87%.
- 이 피드가 낸 표의 실물 — 나라장터 개찰 데이터 6개월 관측 (미리보아 리포트) →
응찰 1,747만 행·공고 183,240건. 관측치 셋과, 숫자 옆에 같이 나가는 데이터의 사정 셋(빈 날·수집 시점·미확정).
결과물
- CSV / JSON / API — 스키마 고정
- 갱신 로그 — 시각·신규·변경·삭제
- 실패·복구 이력
데이터 수집 원칙
- 로그인 뒤의 데이터, 개인정보, 약관상 수집 금지 사이트, 저작권 있는 본문 전문은 금액과 무관하게 받지 않습니다.
- robots 와 요청 간격을 준수합니다.
- 고객 데이터를 재판매하거나 다른 고객에게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 납품 표에는 빈 날과 그 사유, 미확정 비율, 수집 기준일을 숫자와 같은 표에 적습니다. 고지가 빠진 표는 틀린 표보다 위험합니다.
일회성 추출 50만원 미만은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자체 서버로 옮길 수 있나요?
- 있습니다. 운영 실적이 쌓인 피드에 한해 수집 시스템째 고객 서버로 이전하며, 별도 견적입니다. 그때까지는 매달 저희가 운영 위험을 지고 파이프라인을 다듬는 기간입니다.
- 대상 사이트가 바뀌면요?
- 복구는 월정액에 포함됩니다.
- 주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 구축 단계에서 대상과 함께 확정합니다.
이 다음에 보통 필요한 것
- 받은 데이터를 검색에 넣었는데 안 나오면 →
대개 형태소·사전에서 시작합니다. 실패 질의로 골든셋을 만들어 전후를 잽니다.
- 이 데이터가 공공 SI 산출물에 들어가면 →
감리 전 대비표 검토 — 행마다 판정과 원문 근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