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서류 검증 — 미리보아
공고가 요구한 것 전부를 응찰 서류와 항목마다 대조해, 제출 전에 빠진 것과 어긋난 것을 원문 근거와 함께 보여줍니다.
셀프서비스 · 원문 근거를 붙인 기계 판정 · 나라장터 · 미 연방조달(SAM.gov)
미리보아 요구조건 추출·대조 엔진 — 동결 골든셋 2,013항목(공고 3건 전수, 유효 1,985항목) 기준 요구조건 추출 recall 87.4%, "확실" 판정 precision 96.5% — 측정 방법·실패 사례·한계는 벤치마크에.
탈락은 서류 미제출보다 제안서 평가 문턱에서 훨씬 많이 납니다. 나라장터 협상에 의한 계약 응찰 73,373건 중 협상평가부적격 17.9%, 서류 미제출 0.95% — 개찰 원자료 6개월분(2026-01~09) 실측.
벤치마크 보기 →이 엔진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가격·이용권·결제는 미리보아 사이트에 있습니다. 계정은 이메일 하나로 만듭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언제 쓰나
- 나라장터 공고(협상에 의한 계약 등)나 미 연방조달(SAM.gov)에 응찰하는 업체의 제안 담당자.
- 응찰 서류를 다 만들고 제출까지 하루 이틀 남았을 때. 공고를 지정하고 서류를 올리면 항목별 판정이 돌아옵니다.
- 지난 입찰에서 요구조건 누락이나 불일치로 떨어진 적이 있는 팀. 서류 미제출보다 평가 문턱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고, 그 문턱은 요구조건 누락에서 시작됩니다.
진행
- 공고 지정
공고번호를 넣으면 공고문·과업지시서·첨부를 표까지 그대로 읽어 요구조건을 항목 단위로 뽑습니다. 공고를 읽는 것은 무료입니다.
- 서류 업로드
제안서·자격 서류·가격 서류를 HWP·HWPX·PDF·DOCX·XLSX 로 올립니다. 공동수급·하도급 여부를 선언하면 그 구조에 맞춰 봅니다.
- 판정 리포트
요구조건마다 응답·부분·누락 판정과 원문 인용이 붙은 리포트를 받습니다. "확실"은 같은 질문을 세 번 따로 물어 답이 모두 같고 근거 인용이 원문에 실제로 있는 항목만이고, 나머지는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받는 것
- 항목별 판정 리포트 — 요구조건마다 판정·원문 인용·확인 필요 표시. 리포트 첫 장에 "이 판정은 이렇게 잽니다"가 붙습니다.
- 무료로 쓰는 것 — 공고 분석기(첨부를 표째 읽기), 입찰기회 매칭(자격 사전판정 포함), Claude 커넥터.
하지 않는 것
- 사람이 검토하지 않습니다. 원문 근거를 붙인 기계 판정이고, 확인 안 되는 항목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 적합·부적격이나 낙찰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평가위원이 볼 것을 먼저 보고 빠진 곳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 문서 밖의 사실 — 실제 자격, 실적의 진위 — 는 보지 않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다음에 보통 필요한 것
- 낙찰 뒤 공공 SI 감리를 앞두면 →
대비표를 감리 전에 대조합니다 — 행마다 판정과 원문 근거.
- 경쟁 입찰·낙찰 동향이 매달 필요하면 →
나라장터 개찰 데이터를 정제해 CSV/JSON/API 로 납품합니다.